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국가대표와 사진 촬영까지’… ‘K-SKATING DAY’ 예매 개시

Figure Skating

by figurephoto 2026. 4. 16. 23:09

본문

 

ⓒ인터파크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대한민국 빙상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특별한 축제가 열린다.

 

16일 오후 ‘NOL 인터파크’를 통해 공개된 예매 정보에 따르면, ‘한국 빙상의 날 기념행사 K-SKATING DAY’가 화려한 라인업과 함께 베일을 벗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시상식을 넘어 선수와 팬이 직접 소통하는 ‘빙상 페스타’로 기획되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프리미엄석’ 혜택이다. 총 60석(피겨·쇼트트랙·스피드 각 20석) 한정으로 판매되는 프리미엄석(55,000원) 구매자에게는 포토존에서 해당 종목 국가대표 선수와 직접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다. 일반석은 33,000원에 판매된다.

 

출연 라인업도 화려하다. ▲피겨스케이팅 신지아, 이해인, 김현겸, 서민규 ▲쇼트트랙 최민정, 김길리, 임종언, 신동민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 임리원, 박지우, 이나현, 조승민 등 대한민국 빙상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행사는 2부 구성으로 진행된다. 1부 ‘KSU AWARD’에서는 기존 ‘빙상인의 밤’의 전통을 이어 성적 우수 선수와 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지며, 2부 ‘세상에 없던 빙상페스타’에서는 각 종목 선수들이 준비한 이색적인 공연이 펼쳐져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의 티켓 예매는 4 17()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시작된다.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