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게시물 목록
-
[포토] 선출 회장의 예우… 직접 스케이트 신고 빙판 오른 이수경 회장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기자) 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이 12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국가대표 은퇴식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스케이트를 신고 빙판에 오르고 있다. 연맹은 이날 ‘KB금융 제41회 전국남녀 종합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겸 2026/27시즌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일정을 마친 뒤, 그동안 빙판을 빛낸 국가대표 출신 이은별과 이정수의 은퇴식을 마련했다. 선수 출신인 이 회장은 이날 직접 스케이트를 신고 링크에 올라,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후배들에게 진심 어린 격려를 전하며 의미를 더했다.
2026.04.12 21:47 -
[포토] '빙판과 작별' 이은별·이정수, 정들었던 링크 위에서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 제41회 전국남녀 종합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겸 2026/27시즌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종료 후 열린 은퇴식에서 국가대표 출신 이은별(왼쪽)과 이정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12 21:22 -
[포토] 아웃코스로 추월하는 최민정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9일 오후 서울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26/27 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여자 1000m 결승에서 최민정(성남시청)이 코너에서 아웃코스로 추월하고 있다.최민정은 이 대회에서 500m와 1000m에서 1위, 1500m에서 3위를 차지해 총점 81점으로 여자부 종합 1위에 올랐다.
2026.04.09 23:30 -
김민지,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전 1500m 1위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한국체육대학교의 김민지가 2026/27 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대회 첫날, 여자 1500m에서 1위를 차지하며 순조로운 시작을 알렸다. 7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개막한 이번 대회는 오는 9일까지 1차 대회를 치른 뒤, 11일부터 2차 대회를 진행한다. 1, 2차 합산 점수를 통해 남녀 각각 8명의 국가대표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한편, 대회 마지막 날인 12일에는 국가대표 출신 은퇴선수들의 은퇴식이 예정됐다.
2026.04.07 22:14 -
대한빙상경기연맹, 홍보·마케팅 경력직 사원 채용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이 홍보 및 마케팅 업무를 담당할 경력직 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채용된 인원은 홍보·마케팅 기획을 비롯해 출입 기자단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서류 접수는 오는 4월 28일까지며, 5월 중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한빙상경기연맹 공식 홈페이지(www.skating.or.kr) 내 '연맹행정'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07 2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