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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해나·권예, 파트너십 종료… 서로를 응원하며 각자의 길 걷기로
아이스댄스 국가대표 임해나/권예가 팀 해체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21일 오후, 임해나와 권예는 각자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서로의 앞날을 위해 파트너십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임해나는 그동안의 여정을 추억하며 파트너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고, 권예 역시 “단 하루도 후회 없이 꿈을 쫓았고 그 꿈을 이루었다. 이제 파트너십을 끝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파트너로 주니어 활동을 시작한 두 선수는 2020-21 시즌부터 한국을 대표해 국제대회에 출전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로 인해 2021-22시즌 주니어 그랑프리에 데뷔했다. [아래는 두 선수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밝힌 전문] 임해나 (인스타그램 @h.annahlim) Hi everyone,I wanted to announce ..
2026.04.21 19:02 -
2026/27 시즌 ISU 주니어 장학금 신청 접수 시작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대한빙상경기연맹은 국제빙상연맹(ISU)이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유망 주니어 선수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ISU 주니어 장학금' 신청 관련 사항을 연맹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이번 장학금은 2026년 6월 30일 기준 만 13세 이상 18세 이하의 주니어 선수를 대상으로 한다. 자격 요건은 ISU 주관 국제대회(주니어 그랑프리, 스피드 주니어 월드컵 등) 또는 ISU 선수권대회 출전 경험이 있거나 출전 계획이 있는 선수 중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자에 한한다. 신청 희망자는 모든 제출 서류를 영문으로 작성하여 오는 2026년 5월 4일 16시까지 이메일(koreaskatingunion@gmail.com)로 접수해야 한다. 장학금 신청과 관련한 서류 양식 및 구체적인 내용은 대한빙상경기연맹..
2026.04.20 18:44 -
‘국가대표와 사진 촬영까지’… ‘K-SKATING DAY’ 예매 개시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대한민국 빙상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특별한 축제가 열린다. 16일 오후 ‘NOL 인터파크’를 통해 공개된 예매 정보에 따르면, ‘한국 빙상의 날 기념행사 K-SKATING DAY’가 화려한 라인업과 함께 베일을 벗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시상식을 넘어 선수와 팬이 직접 소통하는 ‘빙상 페스타’로 기획되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프리미엄석’ 혜택이다. 총 60석(피겨·쇼트트랙·스피드 각 20석) 한정으로 판매되는 프리미엄석(55,000원) 구매자에게는 포토존에서 해당 종목 국가대표 선수와 직접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다. 일반석은 33,000원에 판매된다. 출연 라인업도 화려하다. ▲피겨스케이팅 신지아, 이해인, 김..
2026.04.16 23:09 -
‘국내 최대 규모’ 목동마스터즈 빙상대회, 5월 16일 개최… 선착순 모집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서울시체육회가 운영하는 목동아이스링크는 15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6 목동아이스링크배 전국 마스터즈 스케이팅 대회 (이하 목동마스터즈)'를 개최한다고 알렸다.5월 16일 피겨스케이팅과 17일 쇼트트랙 경기로 나뉘어 열리는 이번 대회는 각각 400명과 800명의 참가를 선착순으로 접수받고 있다. 매년 열리는 목ㄷ서울시체육회가 운영하는 목동아이스링크는 15일 공식 SNS를 통해 ‘2026 목동아이스링크배 전국 마스터즈 스케이팅 대회(이하 목동마스터즈)’ 개최 소식을 알리고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매년 개최되는 목동마스터즈는 순수 빙상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대회 중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전국 단위 대회다. 올해 대회는 오는 5월 16일(토) 피겨스케이팅, 17일(일) 쇼..
2026.04.15 14:31 -
'세상에 없던 빙상 페스타'… 2026 빙상인의 밤, 목동서 파격 개최
(블레이드뉴스=성대우)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이 매년 개최해온 '빙상인의 밤' 행사가 올해는 예년과 차별화된 모습으로 팬들과 빙상인들을 찾아갈 전망이다. 14일, 이수경 회장의 개인 SNS 등을 통해 공개된 초대장에 따르면, 오는 4월 26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 실내아이스링크에서 '2026 빙상인의 밤·한국 빙상의 날' 행사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세상에 없던 빙상 페스타'라는 파격적인 메인 타이틀을 내걸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빙상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도모해온 '빙상인의 밤'은 지난해 4월 이수경 회장의 취임식과 함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당시 이 회장은 매년 4월 마지막 주 토요일을 '한국 빙상의 날'로 선포하며, 빙상계의 변화를 이끌 4대 혁신 사안으로 ▲모두..
2026.04.14 19: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