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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회 준비부터 꼼꼼하게’…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6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 빙상경기장(의암빙상장)에서 열린 ‘제5회 춘천시빙상경기연맹 회장기 빙상대회’ 시작에 앞서, 춘천시빙상경기연맹 관계자들과 대회에 참가하는 동호인 선수들이 빙판 둘레에 안전펜스를 설치하고 있다.
2026.09.07 15:39 -
[포토] '한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6일 ‘제5회 춘천시빙상경기연맹 회장기 빙상대회’가 열린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 빙상경기장(의암빙상장) 벽면에 국제스케이트장 춘천 유치를 응원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현재 국내 유일한 실내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은 조선왕릉(태릉)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에 따른 복원 사업으로 인해 오는 2027년까지 철거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대한체육회는 지난 2023년 대체 경기장 건립 공모에 착수했으나, 부지 선정이 유보되면서 공백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태릉을 대체할 새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에는 강원 춘천시를 비롯해 강원 원주시, 강원 철원군, 경기 김포시, 경기 양주시, 경기 동두천시, 인천 서구 등 총 7개 지자체가 경쟁을 벌이고 있다.
2026.09.07 15:37 -
[포토] "지금 가면 반칙이야!"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30일 세종시 반다비빙상장에서 열린 '제2회 세종마스터즈 어울림 빙상대회'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반다비 초등부 경기에서 의욕이 앞선 참가자가 출발 신호가 울리기 전에 움직이자 심판이 제지하고 있다. 세종시 최초의 빙상장이자 장애인형 빙상장인 반다비빙상장은 장애인의 이용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설계된 시설이다. 이번 대회는 평소 대회 출전 기회가 적었던 장애인 선수들이 '반다비부'로 참가해 마음껏 얼음판을 누비는 뜻깊은 무대가 되었다.
2026.08.31 18:53 -
[포토] "꿈나무 스케이트에 남긴 응원"… 팬들과 눈맞춤하는 유영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30일 세종시 반다비빙상장에서 열린 '제2회 세종마스터즈 어울림 빙상대회'에 참석한 유영이 시범 연기를 마친 후 팬 사인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유영은 현장을 찾은 팬들과 눈을 맞추며 환한 미소로 소통했다. 특히 사인회장을 찾은 어린 학생 선수들은 자신의 스케이트 부츠에 사인을 받아 들고 기뻐했다.
2026.08.31 15:02 -
[화보] ‘갈증 씻어낸 명품 연기’… 유영, 세종마스터즈서 화려한 시범공연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유영이 은반 위에서 팬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순간을 선물했다. 30일 세종특별자치시 반다비빙상장에서 열린 ‘제2회 세종마스터즈 어울림 빙상대회’ 피겨스케이팅 경기를 앞두고 국가대표 유영이 시범공연을 펼치고 있다. 새 시즌 본격적인 본 무대를 앞두고 펼쳐진 이날 시범공연은 유영의 새로운 프로그램과 연기 완성도, 컨디션을 팬들 앞에서 미리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유영은 국가대표다운 섬세한 표현력과 안정적인 스케이팅 기술로 은반을 채우며 현장을 찾은 관중과 참가 선수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유영의 연기는 새로운 시즌을 기다려온 피겨 팬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하는 동시에, 대회에 참가한 빙상 꿈나무들에게도 목표의식을 가지게 만들었다.
2026.08.31 14:52 -
[화보] ‘빙상으로 하나 된 세종’… 세종마스터즈 개회식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세종특별자치시 빙상인들의 뜨거운 열정과 화합이 은반 위에서 빛났다. 30일 세종특별자치시 반다비빙상장에서 ‘제2회 세종마스터즈 어울림 빙상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오전부터 진행된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대회가 뜨거운 열기 속에 마무리된 후, 현장에서는 대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이 열렸다. 개회식에는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 강미애 세종특별자치시 교육감, 오영철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장 등 지역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의 개회선언으로 문을 연 개회식은 강미애 교육감과 오영철 체육회장 등 지역 인사들의 축사로 이어지며 참가 선수단과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오전에 치러진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종목 입상자들에 대한 시상..
2026.08.31 14:07 -
[인터뷰] 김현겸, 새 시즌 더 높은 도약을 향해…“달라진 구성으로 클린 프로그램 보여드릴 것”
(블레이드뉴스 윤지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과 세계선수권이라는 큰 무대를 연달아 경험한 김현겸 선수가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6점프 개정에 맞춰 프리 프로그램의 난도를 높이고, 다카하시 다이스케/무라모토 카나의 코칭을 통해 표현에도 변화를 더했다.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첫 배정을 앞둔 그에게 지난 시즌의 경험과 26~27시즌을 향한 준비, 그리고 앞으로 보여주고 싶은 모습에 대해 물었다. Q1. 밀라노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대회까지, 지난 시즌 큰 무대를 연달아 경험하면서 느끼신 점이나 얻으신 것이 있다면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지난 시즌에는 세계선수권과 올림픽에 출전했고, 올림픽 퀄리파잉과 선발전까지 큰 무대가 이어졌어요. 특히 올림픽에서는 다른 대회와는 확실히 다른 긴장..
2026.08.28 1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