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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1+1=무한대… ‘쌍둥이 국가대표’ 김유재·김유성이 선보인 무한 매력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대한민국 피겨를 이끌어가는 ‘쌍둥이 자매’ 김유재와 김유성이 빙판 위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지난 4월 26일 서울 양천구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K-Skating Day’ 2부 ‘세상에 없던 빙상페스타’에서 국가대표 김유재와 김유성이 갈라 프로그램 ‘브링 잇 온(Bring It On)’을 선보였다.
2026.05.10 19:05 -
[화보] 원윤종 위원 vs 이규혁 감독, '복면' 쓰고 은반 위 이색 레이스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동계 종목의 두 거물, 원윤종 IOC 선수위원과 이규혁 감독이 복면을 쓰고 빙판 위에 섰다. 지난 4월 26일 서울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K-Skating Day’의 하이라이트 ‘세상에 없던 빙상 페스타’에서 두 사람은 정체를 숨긴 채 스피드 대결을 펼치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2026.05.10 18:57 -
[화보] '빙판 위로 내려앉은 봄'… 허지유의 싱그러운 연기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지난 4월 26일 서울 목동실내빙상장에서 개최된 ‘2026 빙상인의 밤·한국 빙상의 날(K-Skating Day)’ 행사에서 허지유가 갈라 프로그램 연기를 펼치고 있다. ‘세상에 없던 빙상 페스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무대에서 허지유는 특유의 싱그러운 미소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은반을 수놓았다.
2026.05.10 18:44 -
[화보] 새 갈라 프로그램 선보이는 서민규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지난 4월 26일 서울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26 빙상인의 밤·한국 빙상의 날(K-Skating Day)’ 행사에서 서민규가 자신의 새로운 갈라 프로그램 ‘Black & Gold’를 선보이고 있다. 서민규는 이날 2부 행사 ‘세상에 없던 빙상 페스타’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서 화려한 연기를 펼쳤다.
2026.05.10 18:39 -
[화보] “이게 진짜 빙상 배틀!”… K-Skating Day 수놓은 ‘Battle on the Ice’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대한민국 빙상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과 연기의 정수를 겨루는 이색적인 배틀이 펼쳐졌다. 지난 4월 26일 서울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K-Skating Day’ 2부 ‘세상에 없던 빙상페스타’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로 기존의 정형화된 공연에서 벗어나, 선수들이 팀을 나누어 번갈아 가며 자신 있는 기술과 퍼포먼스를 뽐내는 ‘비보이 배틀’ 형식으로 기획되어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배틀은 팀 S(이시형, 차영현, 윤서진)와 팀 Y(곽윤기, 김현겸, 유영)의 맞대결로 꾸며졌다. 양 팀 선수들은 자신의 프로그램 중 가장 핵심적인 ‘엑기스’만을 모아 화려한 점프와 스텝, 그리고 재치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2026.05.05 22: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