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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 위 첫걸음’… 무급 유치부, 설레는 웜업 시간

피겨스케이팅

by figurephoto 2026. 5. 25.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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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부산 북구 부산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광역시장배 빙상경기대회' 무급 유치부에 출전한 어린이와 코치들이 대회를 앞두고 웜업하고 있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인을 대상으로 성격을 바꾼 목동마스터즈의 영향을 받아 서울 경기권 1, 2급 전문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예년에 비해 참가자가 크게 늘었다.(블레이드뉴스 성대우) 미래의 피겨 스타를 꿈꾸는 유치부 어린이들이 코치의 지도 아래 은반 위에서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25일 부산 북구 부산실내빙상장에서 ‘제23회 부산광역시 회장배 빙상경기대회’가 막을 올렸다. 무급 유치부에 출전한 어린 선수들이 대회를 앞두고 빙판 위에서 웜업을 하며 컨디션을 점검하고 있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한 이번 부산광역시 회장배는 전국의 모든 선수에게 문호를 개방하며 예년에 비해 참가자가 크게 늘어났다. 특히 매년 5~6월 열리며 서울·경기권 전문 선수들의 시즌 첫 점검 무대 역할을 해왔던 목동 마스터즈 대회가 최근 생활체육인 중심으로 성격을 바꾸면서, 출전 기회를 찾아 수도권의 1, 2급 전문 선수들이 대거 부산으로 발길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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