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이미지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로고 이미지

메뉴 리스트

  • 홈
  • 분류 전체보기 (754) N
    • 피겨스케이팅 (684) N
    • 쇼트트랙 (7)
    • 스피드스케이팅 (2)
    • 빙상 일반 (12)
    • 아이스하키 (11)
    • 스포츠 일반 (15)
    • 장비 리뷰 (20)

검색 레이어

로고 이미지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피겨스케이팅

  • [포토] ‘심판 매료시킨 윙크’… 허지유, 주니어 선발전서 빛난 여유

    2026.07.18 by figurephoto

  • [화보] “미래 한국 피겨의 또 한 축”… 주니어 그랑프리 선발전 달군 두 팀의 아이스댄스

    2026.07.18 by figurephoto

  • [화보] '선생님들'의 아름다운 도전

    2026.07.16 by figurephoto

  • 싱크로9, 올림픽 무대 오른다… 한국, 개발 캠프로 첫발

    2026.07.16 by figurephoto

  • “솔로댄스, 피겨의 새로운 문이 열렸다”... 양태화 국제심판 인터뷰

    2026.06.15 by figurephoto

  • 대한빙상연맹, 피겨 ‘솔로댄스’ 공식 종목 인정… 올 하반기 본격 도입

    2026.06.12 by figurephoto

  • [포토] 오늘의 주인공은?… 김유재·김유성과 기념 촬영하는 피겨 꿈나무

    2026.05.30 by figurephoto

  • ‘빙판 위 첫걸음’… 무급 유치부, 설레는 웜업 시간

    2026.05.25 by figurephoto

[포토] ‘심판 매료시킨 윙크’… 허지유, 주니어 선발전서 빛난 여유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허지유가 은반 위에서 남다른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18일 경기도 고양시 어울림누리 빙상장(얼음마루)에서 열린 ‘2026 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파견선수 선발전’에 출전한 허지유가 연기 도중 심판진을 향해 깜찍한 윙크를 건네고 있다.

피겨스케이팅 2026. 7. 18. 20:55

[화보] “미래 한국 피겨의 또 한 축”… 주니어 그랑프리 선발전 달군 두 팀의 아이스댄스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의 외연을 넓힐 주니어 아이스댄스 두 팀이 은반 위에서 화려한 첫선을 보였다. 18일 경기도 고양시 어울림누리 빙상장(얼음마루)에서 열린 ‘2026 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파견선수 선발전’에 국내 주니어 아이스댄스 팀이 두 팀이나 출격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빙판 위에 오른 박인경-송앤드류 조와 유레이나-챈 핸릭 조는 주니어 그랑프리 출전권을 두고 그동안 갈고닦은 완벽한 호흡과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그동안 싱글 종목에 비해 아이스댄스나 페어 등 혼성 종목의 선수 층이 얇아 아쉬움을 삼켰던 국내 피겨 팬들은, 새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첫 무대에서 당당히 출사표를 던진 두 팀의 등장에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함성과 아낌없는 응원을..

피겨스케이팅 2026. 7. 18. 20:31

[화보] '선생님들'의 아름다운 도전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지난 13일 대전광역시 서구 남선체육공원 종합체육관 빙상장에서 열린 ‘ISI 스케이트 코리아 2026(ISI Skate Korea 2026)’ 대회의 스몰 프로덕션 팀(Small Production Team) 이벤트에서 싱크로나이즈드 팀 ‘아이스 타이거즈(Ice Tigers)’가 완벽한 호흡으로 연기를 펼치고 있다. 고순정, 김나연, 김진서, 박고은, 신민정, 양시진, 이민영, 장현수, 지혜승으로 구성된 ‘아이스 타이거즈’는 현직에서 활동 중인 피겨스케이팅 코치들이 의기투합한 팀이다. 특히 이들 중 다수는 지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린 오프닝과 피날레 무대에서 은반 위를 아름답게 수놓았던 군무 연기 경험자들로 채워져 무대의 품격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피겨스케이팅 2026. 7. 16. 13:41

싱크로9, 올림픽 무대 오른다… 한국, 개발 캠프로 첫발

(블레이드뉴스 윤지원) 한국 빙상계가 주목하기 시작한 싱크로9(Synchro9)이 마침내 올림픽 무대에까지 입성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회가 싱크로9을 2030 알프스 동계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본지가 보도한 바와 같이 싱크로9은 이미 2028 동계 유스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확정된 상태였는데, 이번 결정으로 유스올림픽을 넘어 성인 올림픽 무대까지 영역을 넓히게 됐다. ISU는 이번 결정에 대해 “싱크로나이즈드 스케이팅이 1994년 ISU 정식 종목으로 인정된 이후 걸어온 긴 여정에서 가장 결정적인 순간”이라고 밝혔다. 수십 년간 올림픽 무대를 꿈꿔온 선수, 코치, 관계자, 팬들의 염원이 마침내 이루어진 셈이다. 국제대회 일정도 이미 확정됐다. 싱크로9은 2026/2..

피겨스케이팅 2026. 7. 16. 12:55

“솔로댄스, 피겨의 새로운 문이 열렸다”... 양태화 국제심판 인터뷰

(블레이드뉴스 윤지원) 국내 아이스댄스 분야의 권위자이자 아이스댄스 국제 기술심판(ISU Ice Dance Technical Specialists)으로 활동 중인 양태화 심판은 현재 국제 솔로댄스 기술 워킹그룹 멤버(Solo Icce Dance Working Group Member)로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 규정을 만드는 자리에서 직접 종목의 성장을 지켜봐 온 그에게, 이제 막 국내 첫발을 내딛는 솔로댄스의 현재와 미래를 물었다. Q. 솔로댄스라는 종목이 아직 생소한 분들이 많습니다. 기존 아이스댄스와 어떻게 다른 종목인지 쉽게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우선 기존 아이스댄스는 커플 아이스댄스와 솔로 아이스댄스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솔로 댄스 역시 아이스댄스라는 큰 틀 안에서 발전한 종목이라고 이해하시..

피겨스케이팅 2026. 6. 15. 12:02

대한빙상연맹, 피겨 ‘솔로댄스’ 공식 종목 인정… 올 하반기 본격 도입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국내 피겨스케이팅 무대에 새로운 바람이 분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솔로댄스'를 정식 종목으로 전격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은 11일,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신설한 피겨스케이팅 솔로댄스 종목을 오는 2026년 하반기부터 국내 대회에서 공식적으로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연맹은 공지 게시물을 통해 “올 하반기부터 솔로댄스 종목을 전격 시행하고자 한다”며 “이에 따른 급수별 승급심사 개정 및 대회 세부 종목 신설 등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정리 중이며, 빠른 시일 내에 관련 내용을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연맹의 공식 인정 발표와 맞물려 종목 활성화를 위한 전문 세미나도 성황리에 개최됐다. 11일 저녁, 지난 5월 초 강사 사정으로 한 차례 연기되었..

피겨스케이팅 2026. 6. 12. 10:52

[포토] 오늘의 주인공은?… 김유재·김유성과 기념 촬영하는 피겨 꿈나무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대한민국 피겨를 대표하는 국가대표 자매와 미래의 주역이 한자리에 모였다. 30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제24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생활체육빙상대회’ 현장에서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유재, 김유성 선수가 대회에 참가한 어린이 선수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주말 이틀간 수도권 주요 빙상장에서 나뉘어 펼쳐진다. 대회 첫날인 30일에는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피겨스케이팅 경기가,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스피드스케이팅 경기가 각각 치러졌다. 대회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경기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피겨스케이팅 2026. 5. 30. 18:17

‘빙판 위 첫걸음’… 무급 유치부, 설레는 웜업 시간

25일 부산 북구 부산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광역시장배 빙상경기대회' 무급 유치부에 출전한 어린이와 코치들이 대회를 앞두고 웜업하고 있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인을 대상으로 성격을 바꾼 목동마스터즈의 영향을 받아 서울 경기권 1, 2급 전문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예년에 비해 참가자가 크게 늘었다.(블레이드뉴스 성대우) 미래의 피겨 스타를 꿈꾸는 유치부 어린이들이 코치의 지도 아래 은반 위에서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25일 부산 북구 부산실내빙상장에서 ‘제23회 부산광역시 회장배 빙상경기대회’가 막을 올렸다. 무급 유치부에 출전한 어린 선수들이 대회를 앞두고 빙판 위에서 웜업을 하며 컨디션을 점검하고 있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한 이번 부산광역시 회장배는 전국의 모든 선..

피겨스케이팅 2026. 5. 25. 18:17

추가 정보

최신글

인기글

페이징

이전
1 2 3 4 ··· 86
다음
푸터 로고
트위터 인스타그램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