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서울시체육회가 운영하는 목동아이스링크는 15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6 목동아이스링크배 전국 마스터즈 스케이팅 대회 (이하 목동마스터즈)'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5월 16일 피겨스케이팅과 17일 쇼트트랙 경기로 나뉘어 열리는 이번 대회는 각각 400명과 800명의 참가를 선착순으로 접수받고 있다.
매년 열리는 목ㄷ서울시체육회가 운영하는 목동아이스링크는 15일 공식 SNS를 통해 ‘2026 목동아이스링크배 전국 마스터즈 스케이팅 대회(이하 목동마스터즈)’ 개최 소식을 알리고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매년 개최되는 목동마스터즈는 순수 빙상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대회 중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전국 단위 대회다. 올해 대회는 오는 5월 16일(토) 피겨스케이팅, 17일(일) 쇼트트랙 종목으로 나누어 양일간 펼쳐진다.
참가 인원은 종목별로 피겨스케이팅 400명, 쇼트트랙 800명을 각각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국내 빙상 동호인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대회인 만큼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