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목동은 지금 변신 중. '세상에 없던 빙상 페스타'를 위해…
by figurephoto 2026. 4. 26. 00:01
사진 : K-Skating Day 음향, 조명 감독 임만석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6일 서울 양천구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리는 ‘K-Skating Day’를 하루 앞둔 가운데, 작업자들이 관람객의 시야 확보와 생동감 넘치는 현장 전달을 위해 대셔보드 상단의 아크릴 실드를 제거하고 있다.목동실내빙상장의 대셔보드 실드 탈착 작업은 1천만 원 이상의 비용이 소요되는 대규모 공정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행사가 단순한 시상식을 넘어 팬들에게 최상의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는 연맹의 의지가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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