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뉴스 성대우) 경기도 하남시 빙상 스포츠의 새로운 거점이 될 '하남시 빙상경기연맹'이 어린이날을 맞아 공식 출범했다.
하남시 빙상경기연맹(회장 조석현)은 5일 오후 하남시 하남아이스링크 스킬업아레나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하남시 빙상인들의 오랜 염원 속에 마련되었으며, 지역 빙상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인프라 구축을 위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최진용 하남시체육회장과 새미래민주당 하남시 위원장 등 지역 정·관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축사를 통해 하남시 빙상 인프라 확충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지역 빙상 발전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