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원윤종 위원 vs 이규혁 감독, '복면' 쓰고 은반 위 이색 레이스
by figurephoto 2026. 5. 10. 18:57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동계 종목의 두 거물, 원윤종 IOC 선수위원과 이규혁 감독이 복면을 쓰고 빙판 위에 섰다. 지난 4월 26일 서울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K-Skating Day’의 하이라이트 ‘세상에 없던 빙상 페스타’에서 두 사람은 정체를 숨긴 채 스피드 대결을 펼치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김준하,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고등부 1000M 우승
2025.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