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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김기현·권예 조, 한국 대표 시니어 아이스댄스 새 팀으로 출발

    2026.08.11 by figurephoto

  • 임해나·권예, 파트너십 종료… 서로를 응원하며 각자의 길 걷기로

    2026.04.21 by figurephoto

[인터뷰] 김기현·권예 조, 한국 대표 시니어 아이스댄스 새 팀으로 출발

(블레이드뉴스 윤지원) 대한민국에 새로운 시니어 아이스댄스 팀이 탄생했다. 미국 솔로 댄스 무대를 누비던 김기현 선수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무대를 밟았던 권예 선수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함께 훈련을 시작한 지는 이제 한 달여,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에 있는 두 사람에게 새 팀의 시작과 이번 시즌을 향한 각오를 물었다. Q1. 새로운 팀으로 함께하게 되면서, 처음 서로를 파트너로 만났을 때 어떤 느낌을 받으셨는지 궁금합니다. 권예: 음, 사실 저희의 트라이아웃 때 첫 만남 이야기가 꽤 재밌는데요, 제가 연습할 링크를 잘못 알려줘 버렸어요. 첫 트라이아웃 날, 제가 실수로 도시 반대편에 있는 다른 링크로 기현 선수를 보내버렸거든요. 그래서 처음에는 제가 자기를 싫어한다고 생각했대요. ..

피겨스케이팅 2026. 8. 11. 19:56

임해나·권예, 파트너십 종료… 서로를 응원하며 각자의 길 걷기로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아이스댄스 국가대표 임해나/권예가 팀 해체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21일 오후, 임해나와 권예는 각자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서로의 앞날을 위해 파트너십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임해나는 그동안의 여정을 추억하며 파트너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고, 권예 역시 “단 하루도 후회 없이 꿈을 쫓았고 그 꿈을 이루었다. 이제 파트너십을 끝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파트너로 주니어 활동을 시작한 두 선수는 2020-21 시즌부터 한국을 대표해 국제대회에 출전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로 인해 2021-22시즌 주니어 그랑프리에 데뷔했다. [아래는 두 선수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밝힌 전문] 임해나 (인스타그램 @h.annahlim) Hi everyone,I wanted ..

피겨스케이팅 2026. 4. 2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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