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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갤의 다이스케 팬들을 위한 선물

    2008.05.18 by figurephoto

  • 은반위의 축제 Festa on Ice 2008

    2008.05.18 by figurephoto

  • Jessica MILLER, Ian MORAM

    2008.03.10 by figurephoto

  • 어머니의 나라에서 빙판에 선 김채화 선수

    2008.03.07 by figurephoto

  • 은반위의 8등신 이반 라이사첵

    2008.03.02 by figurephoto

  • 남자부 프리스케이팅 부분 2위. Jeffrey BUTTLE의 갈라쇼 연기

    2008.03.01 by figurephoto

  • 아이스링크에 선 황진이 김나영 선수

    2008.02.28 by figurephoto

  • 절대적인 믿음을 보여준 Qing PANG, Jian TONG

    2008.02.26 by figurephoto

피갤의 다이스케 팬들을 위한 선물

* 개인적인 용도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 혹시나 다른 용도로 필요하다면 꼭!!! 연락 주고, 의견을 나누길 바랍니다. * 다른 선수들도 비슷한 선물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피겨스케이팅 2008. 5. 18. 22:25

은반위의 축제 Festa on Ice 2008

한참만에 한국에서 경기를 치른 김연아 선수. Festa on Ice의 마지막을 장식하기는 했지만, Festa on Ice는 김연아 선수가 전부는 아니었다. 초청선수인 한국의 이동원 선수는 빙판위의 록키처럼 터프한 모습을 보여줬고, 신예지 선수는 여전히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펼쳤다, 최연소 국가대표 신예지 선수의 우아한 모습은 김연아 선수 이후에 대한 걱정을 날려줬다. 일반적으로 국제 스포츠의 경우 한국 선수들을 향한 일방적인 응원이 뒤따른다. 하지만 Festa on Ice에서 연기를 펼친 그 어떤 외국 선수들도 자국 선수들을 향한 일방적 응원을 경험하지 못했을 것이다. 오히려 자국인 팬들을 능가하는 환호성에 놀랐을 것이다.

피겨스케이팅 2008. 5. 18. 15:04

Jessica MILLER, Ian MORAM

2008 ISU 4대륙 피겨스케이팅 대회 갈라쇼에서 캐나다의 제시카 밀러와 이안 모람 (Jessica MILLER, Ian MORAM).

피겨스케이팅 2008. 3. 10. 16:50

어머니의 나라에서 빙판에 선 김채화 선수

김채화 선수는 일본 오사카 출신의 재일한국인 3세다. 주니어 시절에는 '長瀬 彩華(나가세 아야카)'라는 일본명으로 활동했으나, 2005-2005 시즌부터 김채화라는 한국 이름으로 국제대회에 출장하기 시작했다. 사진들은 김채화 선수가 2008 ISU 4대륙 피겨스케이팅 대회 갈라쇼에서 연기를 펼치는 모습.

피겨스케이팅 2008. 3. 7. 14:11

은반위의 8등신 이반 라이사첵

2008 ISU 피겨스케이팅 대회 갈라쇼에 참가한 이반 라이사첵의 열정정인 연기. 이반 라이사첵은 대회 남자싱글 3위를 차지했다.

피겨스케이팅 2008. 3. 2. 22:10

남자부 프리스케이팅 부분 2위. Jeffrey BUTTLE의 갈라쇼 연기

2008 ISU 4대륙 피겨스케이팅 대회 남자부 프리스케이팅 부분에서 2위를 차지한(234.02) Jeffrey BUTTLE의 갈라쇼 연기. 제프리 버틀의 공식 웹사이트는 http://www.jeffreybuttle.com/

피겨스케이팅 2008. 3. 1. 14:01

아이스링크에 선 황진이 김나영 선수

김나영 선수는 2월 17일 열린 2008 ISU 4대륙 피겨스케이팅 대회 갈라쇼에 한복을 테마로 한 복장을 입고 출연했다. 영화 황진이의 주제가를 배경으로 전통 춤사위를 떠올리는 연기를 펼친 김나영 선수는 2008 ISU 4대륙 피겨스케이팅대회 여자싱글 4위를 차지했다.

피겨스케이팅 2008. 2. 28. 13:44

절대적인 믿음을 보여준 Qing PANG, Jian TONG

타인에게 나를 어디까지 믿고 맡길 수 있는지...? 6살부터 팀웍을 다져온 Qing Pang과 Jian Tong의 연기는 그 믿음의 끝을 가늠할 수 없도록 경이로웠다. 남자 선수가 여자 선수를 집어던지고, 높이 들어 올리는 연기는 여러 매체를 통해 흔하게 (물론 이 팀의 연기는 흔한 수준을 훨씬 뛰어넘지만) 봤다. 하지만, 그런 연기를 펼치며 Qing Pang과 Jian Tong이 자아내는 표정은 실수없는 기술을 펼치기 위한 긴장이나 초조함은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빙상 위에 흐르는 음악을, 상대방을 온몸으로 느끼고, 상대방을 끝없이 신뢰하며 한없이 행복해하는 표정을 자아냈다. 촬영을 위해 카메라를 통해 한정된 시야로만 그들을 바라기엔 너무나 아까운 순간이었다. (2008년 2월 17일 고양어울림누리 빙..

피겨스케이팅 2008. 2. 26.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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