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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인 빙상 축제' 대한체육회장배 생활체육빙상대회 개최… 국대 사인회도 열린다

빙상 일반

by figurephoto 2026. 5. 2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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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뉴스 성대우) 전국 빙상 동호인 선수들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 '제24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생활체육빙상대회'가 오는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종목별로 장소와 일정을 나누어 진행된다. 대회 첫날인 30일에는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피겨스케이팅 경기가,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는 스피드스케이팅 경기가 각각 펼쳐진다. 31일에는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쇼트트랙 대회가 이어진다.

대회를 주관하는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생활체육인들의 축제를 기념해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특별 팬 사인회도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인회 첫 주자로는 30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유재, 김유성 선수가 나선다. 같은 날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는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나현 선수의 사인회가 진행된다. 대회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쇼트트랙 국가대표 이정민 선수가 팬들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대한빙상경기연맹 웹사이트 팬사인회 공지 팝업 캡쳐. ⓒ대한빙상경기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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