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지난 4월 26일 서울 양천구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K-Skating Day’ 2부 ‘세상에 없던 빙상페스타’의 오프닝은 쇼트트랙의 미래를 짊어질 차세대 스타들이 화려하게 장식했다. 빙판에 오른 미래국가대표 주시하 선수와 청소년 대표 최준호, 조예준, 김지환, 이비호, 한호, 박주원, 김지호, 진초록, 박보민, 정지유, 배정윤, 황세은 등 총 13명의 선수는 쇼트트랙 특유의 날카로운 코너웍과 함께 태극기를 앞세운 '플래그 세레머니(Flag Ceremony)'를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