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뉴스 성대우) 세종특별자치시 빙상인들의 뜨거운 열정과 화합이 은반 위에서 빛났다.
30일 세종특별자치시 반다비빙상장에서 ‘제2회 세종마스터즈 어울림 빙상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오전부터 진행된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대회가 뜨거운 열기 속에 마무리된 후, 현장에서는 대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이 열렸다. 개회식에는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 강미애 세종특별자치시 교육감, 오영철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장 등 지역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의 개회선언으로 문을 연 개회식은 강미애 교육감과 오영철 체육회장 등 지역 인사들의 축사로 이어지며 참가 선수단과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오전에 치러진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종목 입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되어, 빙판 위에서 최선을 다한 생활체육 동호인 및 꿈나무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