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박인경/앤드류 송 주니어 아이스댄스 팀
(블레이드뉴스 윤지원) 박인경/앤드류 송 조는, 싱글 스케이팅에서 아이스댄스로 갓 전향한 박인경 선수와 캐나다 국적으로 아이스댄스 경력을 쌓아온 앤드류 송 선수가 만나 새롭게 결성된 팀 코리아의 주니어 아이스댄스 듀오다.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2026 주니어 그랑프리 선발전에서 성공적인 국내 무대 데뷔 신고식을 치른 두 사람에게, 이번 대회 소감부터 팬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까지 물었다. Q1. 이틀간 리듬댄스와 프리댄스를 모두 마치셨는데요, 이번 대회 소감이 어떠신가요? 앤드류 송: 일단 최고로 좋았어요! 저희가 한국의 주니어 그랑프리 선발전에 참가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 너무 행복합니다. 캐나다 국적의 여러 선수와 파트너 제의와 관련해서 맞춰 보던 중에, 인경 선수가 저와 함께 팀을 이루고 싶다는..
피겨스케이팅
2026. 7. 21. 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