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이미지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로고 이미지

메뉴 리스트

  • 홈
  • 분류 전체보기 (768) N
    • 피겨스케이팅 (695) N
    • 쇼트트랙 (8)
    • 스피드스케이팅 (2)
    • 빙상 일반 (14)
    • 아이스하키 (11)
    • 스포츠 일반 (15)
    • 장비 리뷰 (20)

검색 레이어

로고 이미지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박인경

  • [인터뷰] 박인경/앤드류 송 주니어 아이스댄스 팀

    2026.07.21 by figurephoto

  • [화보] ‘은반 위의 환상적인 호흡’… 주니어 선발전 빛낸 아이스댄스

    2026.07.20 by figurephoto

  • [화보] “미래 한국 피겨의 또 한 축”… 주니어 그랑프리 선발전 달군 두 팀의 아이스댄스

    2026.07.18 by figurephoto

[인터뷰] 박인경/앤드류 송 주니어 아이스댄스 팀

(블레이드뉴스 윤지원) 박인경/앤드류 송 조는, 싱글 스케이팅에서 아이스댄스로 갓 전향한 박인경 선수와 캐나다 국적으로 아이스댄스 경력을 쌓아온 앤드류 송 선수가 만나 새롭게 결성된 팀 코리아의 주니어 아이스댄스 듀오다.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2026 주니어 그랑프리 선발전에서 성공적인 국내 무대 데뷔 신고식을 치른 두 사람에게, 이번 대회 소감부터 팬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까지 물었다. Q1. 이틀간 리듬댄스와 프리댄스를 모두 마치셨는데요, 이번 대회 소감이 어떠신가요? 앤드류 송: 일단 최고로 좋았어요! 저희가 한국의 주니어 그랑프리 선발전에 참가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 너무 행복합니다. 캐나다 국적의 여러 선수와 파트너 제의와 관련해서 맞춰 보던 중에, 인경 선수가 저와 함께 팀을 이루고 싶다는..

피겨스케이팅 2026. 7. 21. 12:07

[화보] ‘은반 위의 환상적인 호흡’… 주니어 선발전 빛낸 아이스댄스

(블레이드뉴스 박예슬) 한국 피겨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아이스댄스 조들이 대회 둘째 날에도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였다. 19일 경기도 고양시 어울림누리 어울림빙상장(얼음마루)에서 열린 ‘2026 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파견선수 선발전’ 대회 2일차 경기에서 주니어 아이스댄스 팀들이 은반 위에 올라 환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결성되어 호흡을 맞춘 기간이 그리 길지 않은 두 팀은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도 서로의 파트너에게 집중하는 몰입도를 보였다. 특히 현장을 찾은 피겨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화답하듯, 경기 후반부로 갈수록 스스로 무대를 즐기는 모습으로 연기를 펼쳐 보였다. 대회 이틀 동안 혼성 종목의 가능성과 독보적인 매력을 유감없이 선보인 주니어 아이스댄스 팀들의 열정적인 무대는, 피겨스..

피겨스케이팅 2026. 7. 20. 23:13

[화보] “미래 한국 피겨의 또 한 축”… 주니어 그랑프리 선발전 달군 두 팀의 아이스댄스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의 외연을 넓힐 주니어 아이스댄스 두 팀이 은반 위에서 화려한 첫선을 보였다. 18일 경기도 고양시 어울림누리 빙상장(얼음마루)에서 열린 ‘2026 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파견선수 선발전’에 국내 주니어 아이스댄스 팀이 두 팀이나 출격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빙판 위에 오른 박인경-송앤드류 조와 유레이나-챈 핸릭 조는 주니어 그랑프리 출전권을 두고 그동안 갈고닦은 완벽한 호흡과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그동안 싱글 종목에 비해 아이스댄스나 페어 등 혼성 종목의 선수 층이 얇아 아쉬움을 삼켰던 국내 피겨 팬들은, 새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첫 무대에서 당당히 출사표를 던진 두 팀의 등장에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함성과 아낌없는 응원을..

피겨스케이팅 2026. 7. 18. 20:31

추가 정보

최신글

인기글

페이징

이전
1
다음
푸터 로고
트위터 인스타그램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