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서민규, 시니어 데뷔 앞두고 새 시즌 준비 돌입
(블레이드뉴스 윤지원) 서민규 선수는 2024년 세계주니어선수권 금메달을 시작으로 2년 연속 은메달을 더하며 한국 남자 싱글의 차세대 주자로 자리매김한 선수다. 어느덧 주니어를 졸업하고 이번 시즌 처음으로 시니어 그랑프리 무대에 서게 된 그에게, 달라진 마음가짐부터 그랑프리 데뷔전 각오, 그리고 이번 시즌의 목표까지 물었다.Q1. 다가오는 26~27시즌을 준비하며 현재 재활과 훈련을 병행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과 비교해 요즘 일과는 어떻게 달라졌는지 궁금합니다. 현재는 매주 병원에 다니며 치료와 재활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발목 부상이 있어 예전보다 지상훈련과 재활에 더 많은 시간을 쓰고 있고, 점프 훈련은 이틀에 한 번 정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키노시타 챌린저를 앞두고는 점프 감각을 끌어올..
피겨스케이팅
2026. 8. 19. 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