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김현겸, 새 시즌 더 높은 도약을 향해…“달라진 구성으로 클린 프로그램 보여드릴 것”
(블레이드뉴스 윤지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과 세계선수권이라는 큰 무대를 연달아 경험한 김현겸 선수가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6점프 개정에 맞춰 프리 프로그램의 난도를 높이고, 다카하시 다이스케/무라모토 카나의 코칭을 통해 표현에도 변화를 더했다.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첫 배정을 앞둔 그에게 지난 시즌의 경험과 26~27시즌을 향한 준비, 그리고 앞으로 보여주고 싶은 모습에 대해 물었다. Q1. 밀라노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대회까지, 지난 시즌 큰 무대를 연달아 경험하면서 느끼신 점이나 얻으신 것이 있다면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지난 시즌에는 세계선수권과 올림픽에 출전했고, 올림픽 퀄리파잉과 선발전까지 큰 무대가 이어졌어요. 특히 올림픽에서는 다른 대회와는 확실히 다른 긴장..
피겨스케이팅
2026. 8. 28. 1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