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댄스, 피겨의 새로운 문이 열렸다”... 양태화 국제심판 인터뷰
(블레이드뉴스 윤지원) 국내 아이스댄스 분야의 권위자이자 아이스댄스 국제 기술심판(ISU Ice Dance Technical Specialists)으로 활동 중인 양태화 심판은 현재 국제 솔로댄스 기술 워킹그룹 멤버(Solo Icce Dance Working Group Member)로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 규정을 만드는 자리에서 직접 종목의 성장을 지켜봐 온 그에게, 이제 막 국내 첫발을 내딛는 솔로댄스의 현재와 미래를 물었다. Q. 솔로댄스라는 종목이 아직 생소한 분들이 많습니다. 기존 아이스댄스와 어떻게 다른 종목인지 쉽게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우선 기존 아이스댄스는 커플 아이스댄스와 솔로 아이스댄스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솔로 댄스 역시 아이스댄스라는 큰 틀 안에서 발전한 종목이라고 이해하시..
피겨스케이팅
2026. 6. 15.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