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해나·권예, 파트너십 종료… 서로를 응원하며 각자의 길 걷기로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아이스댄스 국가대표 임해나/권예가 팀 해체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21일 오후, 임해나와 권예는 각자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서로의 앞날을 위해 파트너십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임해나는 그동안의 여정을 추억하며 파트너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고, 권예 역시 “단 하루도 후회 없이 꿈을 쫓았고 그 꿈을 이루었다. 이제 파트너십을 끝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파트너로 주니어 활동을 시작한 두 선수는 2020-21 시즌부터 한국을 대표해 국제대회에 출전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로 인해 2021-22시즌 주니어 그랑프리에 데뷔했다. [아래는 두 선수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밝힌 전문] 임해나 (인스타그램 @h.annahlim) Hi everyone,I wan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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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21. 1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