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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겸

  • [인터뷰] 김현겸, 새 시즌 더 높은 도약을 향해…“달라진 구성으로 클린 프로그램 보여드릴 것”

    2026.08.28 by figurephoto

  • [화보] “이게 진짜 빙상 배틀!”… K-Skating Day 수놓은 ‘Battle on the Ice’

    2026.05.05 by figurephoto

[인터뷰] 김현겸, 새 시즌 더 높은 도약을 향해…“달라진 구성으로 클린 프로그램 보여드릴 것”

(블레이드뉴스 윤지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과 세계선수권이라는 큰 무대를 연달아 경험한 김현겸 선수가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6점프 개정에 맞춰 프리 프로그램의 난도를 높이고, 다카하시 다이스케/무라모토 카나의 코칭을 통해 표현에도 변화를 더했다.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첫 배정을 앞둔 그에게 지난 시즌의 경험과 26~27시즌을 향한 준비, 그리고 앞으로 보여주고 싶은 모습에 대해 물었다. Q1. 밀라노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대회까지, 지난 시즌 큰 무대를 연달아 경험하면서 느끼신 점이나 얻으신 것이 있다면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지난 시즌에는 세계선수권과 올림픽에 출전했고, 올림픽 퀄리파잉과 선발전까지 큰 무대가 이어졌어요. 특히 올림픽에서는 다른 대회와는 확실히 다른 긴장..

피겨스케이팅 2026. 8. 28. 17:27

[화보] “이게 진짜 빙상 배틀!”… K-Skating Day 수놓은 ‘Battle on the Ice’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대한민국 빙상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과 연기의 정수를 겨루는 이색적인 배틀이 펼쳐졌다. 지난 4월 26일 서울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K-Skating Day’ 2부 ‘세상에 없던 빙상페스타’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로 기존의 정형화된 공연에서 벗어나, 선수들이 팀을 나누어 번갈아 가며 자신 있는 기술과 퍼포먼스를 뽐내는 ‘비보이 배틀’ 형식으로 기획되어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배틀은 팀 S(이시형, 차영현, 윤서진)와 팀 Y(곽윤기, 김현겸, 유영)의 맞대결로 꾸며졌다. 양 팀 선수들은 자신의 프로그램 중 가장 핵심적인 ‘엑기스’만을 모아 화려한 점프와 스텝, 그리고 재치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피겨스케이팅 2026. 5. 5.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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