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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댄스

  • [인터뷰] 김기현·권예 조, 한국 대표 시니어 아이스댄스 새 팀으로 출발

    2026.08.11 by figurephoto

  • “솔로댄스 지도자 모여라”… 양태화 ISU 기술심판, 8월 전문 세미나 예고

    2026.07.21 by figurephoto

  • [인터뷰] 박인경/앤드류 송 주니어 아이스댄스 팀

    2026.07.21 by figurephoto

  • [화보] ‘은반 위의 환상적인 호흡’… 주니어 선발전 빛낸 아이스댄스

    2026.07.20 by figurephoto

  • [인터뷰] 유레이나/헨릭 챈 주니어 아이스댄스 팀

    2026.07.20 by figurephoto

  • [화보] “미래 한국 피겨의 또 한 축”… 주니어 그랑프리 선발전 달군 두 팀의 아이스댄스

    2026.07.18 by figurephoto

  • “솔로댄스, 피겨의 새로운 문이 열렸다”... 양태화 국제심판 인터뷰

    2026.06.15 by figurephoto

  • 대한빙상연맹, ‘솔로댄스 활성화’ 위한 온라인 세미나 개최

    2026.05.04 by figurephoto

[인터뷰] 김기현·권예 조, 한국 대표 시니어 아이스댄스 새 팀으로 출발

(블레이드뉴스 윤지원) 대한민국에 새로운 시니어 아이스댄스 팀이 탄생했다. 미국 솔로 댄스 무대를 누비던 김기현 선수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무대를 밟았던 권예 선수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함께 훈련을 시작한 지는 이제 한 달여,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에 있는 두 사람에게 새 팀의 시작과 이번 시즌을 향한 각오를 물었다. Q1. 새로운 팀으로 함께하게 되면서, 처음 서로를 파트너로 만났을 때 어떤 느낌을 받으셨는지 궁금합니다. 권예: 음, 사실 저희의 트라이아웃 때 첫 만남 이야기가 꽤 재밌는데요, 제가 연습할 링크를 잘못 알려줘 버렸어요. 첫 트라이아웃 날, 제가 실수로 도시 반대편에 있는 다른 링크로 기현 선수를 보내버렸거든요. 그래서 처음에는 제가 자기를 싫어한다고 생각했대요. ..

피겨스케이팅 2026. 8. 11. 19:56

“솔로댄스 지도자 모여라”… 양태화 ISU 기술심판, 8월 전문 세미나 예고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오는 하반기 국내 피겨스케이팅 무대에 본격 도입되는 '솔로댄스'의 안착을 위해 국내 최고 권위자가 직접 나선다. 아이스댄스 국제 기술심판(ISU Ice Dance Technical Specialist)으로 활동 중인 양태화 심판이 국내 피겨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한 ‘솔로댄스 전문 세미나’ 개최를 예고했다. 이번 세미나는 하반기 공식 종목 승인 및 승급심사 신설에 발맞춰 지도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솔로댄스 종목의 기본 이해 ▲ISU 규정 분석 및 요소별 레벨 판정 기준 ▲향후 진행될 승급심사 가이드라인 등 솔로댄스 전반을 아우르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대한빙상경기연맹 등록 지도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사전 수요 조사를 거쳐 ..

피겨스케이팅 2026. 7. 21. 12:22

[인터뷰] 박인경/앤드류 송 주니어 아이스댄스 팀

(블레이드뉴스 윤지원) 박인경/앤드류 송 조는, 싱글 스케이팅에서 아이스댄스로 갓 전향한 박인경 선수와 캐나다 국적으로 아이스댄스 경력을 쌓아온 앤드류 송 선수가 만나 새롭게 결성된 팀 코리아의 주니어 아이스댄스 듀오다.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2026 주니어 그랑프리 선발전에서 성공적인 국내 무대 데뷔 신고식을 치른 두 사람에게, 이번 대회 소감부터 팬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까지 물었다. Q1. 이틀간 리듬댄스와 프리댄스를 모두 마치셨는데요, 이번 대회 소감이 어떠신가요? 앤드류 송: 일단 최고로 좋았어요! 저희가 한국의 주니어 그랑프리 선발전에 참가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 너무 행복합니다. 캐나다 국적의 여러 선수와 파트너 제의와 관련해서 맞춰 보던 중에, 인경 선수가 저와 함께 팀을 이루고 싶다는..

피겨스케이팅 2026. 7. 21. 12:07

[화보] ‘은반 위의 환상적인 호흡’… 주니어 선발전 빛낸 아이스댄스

(블레이드뉴스 박예슬) 한국 피겨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아이스댄스 조들이 대회 둘째 날에도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였다. 19일 경기도 고양시 어울림누리 어울림빙상장(얼음마루)에서 열린 ‘2026 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파견선수 선발전’ 대회 2일차 경기에서 주니어 아이스댄스 팀들이 은반 위에 올라 환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결성되어 호흡을 맞춘 기간이 그리 길지 않은 두 팀은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도 서로의 파트너에게 집중하는 몰입도를 보였다. 특히 현장을 찾은 피겨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화답하듯, 경기 후반부로 갈수록 스스로 무대를 즐기는 모습으로 연기를 펼쳐 보였다. 대회 이틀 동안 혼성 종목의 가능성과 독보적인 매력을 유감없이 선보인 주니어 아이스댄스 팀들의 열정적인 무대는, 피겨스..

피겨스케이팅 2026. 7. 20. 23:13

[인터뷰] 유레이나/헨릭 챈 주니어 아이스댄스 팀

(블레이드뉴스 윤지원) 유레이나/헨릭 챈 조는, 2023년과 2026년 각각 싱글 스케이팅에서 아이스댄스로 전향한 두 선수가 만나 새롭게 결성된 팀 코리아의 주니어 아이스댄스 듀오다. 팀 결성 후 첫 대회인 주니어 그랑프리 선발전에서 성공적인 국내 무대 데뷔전을 치른 두 사람에게, 이번 대회 소감부터 팬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까지 물었다. Q1. 이틀간 리듬댄스와 프리댄스를 모두 마치셨는데요, 이번 대회 소감이 어떠신가요? 유레이나: 일단 두 경기 모두 잘 치른 것 같아서 기분이 좋고요, 제 파트너 헨릭도 이번이 아이스댄스 선수로서 뛰는 첫 경기였음에도 너무 잘 해줬다고 생각합니다. 무척 새롭고 즐거운 경험이었어요! 또한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하게 된 건 이번이 처음이라 기대를 많이 하고 있어요. ..

피겨스케이팅 2026. 7. 20. 17:19

[화보] “미래 한국 피겨의 또 한 축”… 주니어 그랑프리 선발전 달군 두 팀의 아이스댄스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의 외연을 넓힐 주니어 아이스댄스 두 팀이 은반 위에서 화려한 첫선을 보였다. 18일 경기도 고양시 어울림누리 빙상장(얼음마루)에서 열린 ‘2026 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파견선수 선발전’에 국내 주니어 아이스댄스 팀이 두 팀이나 출격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빙판 위에 오른 박인경-송앤드류 조와 유레이나-챈 핸릭 조는 주니어 그랑프리 출전권을 두고 그동안 갈고닦은 완벽한 호흡과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그동안 싱글 종목에 비해 아이스댄스나 페어 등 혼성 종목의 선수 층이 얇아 아쉬움을 삼켰던 국내 피겨 팬들은, 새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첫 무대에서 당당히 출사표를 던진 두 팀의 등장에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함성과 아낌없는 응원을..

피겨스케이팅 2026. 7. 18. 20:31

“솔로댄스, 피겨의 새로운 문이 열렸다”... 양태화 국제심판 인터뷰

(블레이드뉴스 윤지원) 국내 아이스댄스 분야의 권위자이자 아이스댄스 국제 기술심판(ISU Ice Dance Technical Specialists)으로 활동 중인 양태화 심판은 현재 국제 솔로댄스 기술 워킹그룹 멤버(Solo Icce Dance Working Group Member)로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 규정을 만드는 자리에서 직접 종목의 성장을 지켜봐 온 그에게, 이제 막 국내 첫발을 내딛는 솔로댄스의 현재와 미래를 물었다. Q. 솔로댄스라는 종목이 아직 생소한 분들이 많습니다. 기존 아이스댄스와 어떻게 다른 종목인지 쉽게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우선 기존 아이스댄스는 커플 아이스댄스와 솔로 아이스댄스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솔로 댄스 역시 아이스댄스라는 큰 틀 안에서 발전한 종목이라고 이해하시..

피겨스케이팅 2026. 6. 15. 12:02

대한빙상연맹, ‘솔로댄스 활성화’ 위한 온라인 세미나 개최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이 국내 솔로댄스 종목의 저변 확대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다. 연맹은 솔로댄스 활성화를 목적으로 ‘솔로댄스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제빙상연맹(ISU) 테크니컬 컨트롤러이자 아이스댄스 레프리로 활동 중인 세계적인 전문가 밀리어 죤(Milllier John)이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 화상 회의 플랫폼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대상별로 일정을 나누어 운영된다. ▲5월 8일(금)에는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15일(금)에는 전문 심판을 대상으로 세미나가 이어진다. 솔로댄스의 최신 규정과 기술적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이번 세미나는 국내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종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나아가 ..

피겨스케이팅 2026. 5. 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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