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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댄스 지도자 모여라”… 양태화 ISU 기술심판, 8월 전문 세미나 예고

피겨스케이팅

by figurephoto 2026. 7. 21.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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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뉴스 성대우) 오는 하반기 국내 피겨스케이팅 무대에 본격 도입되는 '솔로댄스'의 안착을 위해 국내 최고 권위자가 직접 나선다.

아이스댄스 국제 기술심판(ISU Ice Dance Technical Specialist)으로 활동 중인 양태화 심판이 국내 피겨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한 ‘솔로댄스 전문 세미나’ 개최를 예고했다.

이번 세미나는 하반기 공식 종목 승인 및 승급심사 신설에 발맞춰 지도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솔로댄스 종목의 기본 이해 ▲ISU 규정 분석 및 요소별 레벨 판정 기준 ▲향후 진행될 승급심사 가이드라인 등 솔로댄스 전반을 아우르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대한빙상경기연맹 등록 지도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사전 수요 조사를 거쳐 오는 8월 중 개최된다.

세미나 참여 신청 및 세부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양태화 심판의 개인 SNS(인스타그램) 또는 개별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난 19일 열린 2026 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파견선수 선발전에서프리댄스 연기를 마친 박인경/송 앤드류를 맞아주는 양태화 아이스댄스 국제 기술심판. (사진 :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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