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와 사진 촬영까지’… ‘K-SKATING DAY’ 예매 개시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대한민국 빙상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특별한 축제가 열린다. 16일 오후 ‘NOL 인터파크’를 통해 공개된 예매 정보에 따르면, ‘한국 빙상의 날 기념행사 K-SKATING DAY’가 화려한 라인업과 함께 베일을 벗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시상식을 넘어 선수와 팬이 직접 소통하는 ‘빙상 페스타’로 기획되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프리미엄석’ 혜택이다. 총 60석(피겨·쇼트트랙·스피드 각 20석) 한정으로 판매되는 프리미엄석(55,000원) 구매자에게는 포토존에서 해당 종목 국가대표 선수와 직접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다. 일반석은 33,000원에 판매된다. 출연 라인업도 화려하다. ▲피겨스케이팅 신지아, 이해인, 김..
피겨스케이팅
2026. 4. 16. 23:09